Collector
교과서 밖으로 나온 ‘로봇공학’…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교실연다 | Collector
교과서 밖으로 나온 ‘로봇공학’…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교실연다
동아일보

교과서 밖으로 나온 ‘로봇공학’…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교실연다

현대자동차가 올 하반기 학기 동안 진행될 미래모빌리티학교에 참여할 교육기관을 공개 모집한다.해당 과정은 현대자동차가 민간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교육당국과 손을 잡고 고안한 학생 중심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자동차 산업의 변천사를 비롯해 자율주행, 로봇 공학 등 첨단 기술을 직접 접하며 차세대 모빌리티 분야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이끄는 데 목적이 있다.지난 2016년 첫선을 보인 이래 국내외를 아우르는 3070개 학교에서 실시됐으며, 누적 수강생은 12만5000여 명에 달한다. 수많은 청소년이 이를 통해 장래 기술에 대한 비전을 다져왔다.기존의 주입식 수업에서 벗어나 실제 조립형 모빌리티 세트와 친환경 업사이클링 교구 등을 전적으로 지원, 학급별로 다채로운 실습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과 중학생이며, 중등 과정은 정규 교과와 단기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각 학교는 선택한 교육 과정에 맞춰 변화하는 모빌리티 생태계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