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비우 보우소나루(45) 브라질 상원의원이 미국 수도 워싱턴에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오는 10월 실시될 브라질 대통령 선거 출마를 예고한 보우소나루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길 간절히 원하고 있으나, 백악관은 확답을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우소나루 의원은 한때 트럼프 대통령의 절친이었던 자이르 보우소나루(71) 전 브라질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