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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11세 연상 남편 품에 번쩍 "20㎏ 덜 나가" | Collector
최준희, 11세 연상 남편 품에 번쩍
세계일보

최준희, 11세 연상 남편 품에 번쩍 "20㎏ 덜 나가"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26일 소셜미디어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1년 동안 입원하고 그냥 중졸로 살겠다며 칭얼대던 사춘기 아기를 어르고 달래서 겨우 20살에 복학 졸업한 나를 번쩍번쩍 들고 예뻐하던 남친"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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