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를 성폭행하고, 자신을 경찰에 신고했단 이유로 전처가 일하는 편의점을 찾아가 살인과 방화를 저지른 30대 남성이 무기징역형에 처해졌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