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최연수는 25일 소셜미디어에 "갑자기 조리원 퇴소했다"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최연수는 "사실 갑자기는 아니다. 원래 퇴소하는 날이었는데 날짜를 착각했다.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는데 집에 가서 육아를 시작해 봐야 한다"고 했다. 이어 "조리원에서는 정말 착해서 걱정은 안 된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