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최고 인기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47) 감독이 딸을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조사를 받고 풀려났다. 26일 스포츠호치,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베 감독은 전날 오후 7시 10분께 아동 상담소에 걸려 온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도쿄 시부야 자택에서 체포됐다. 아베 감독은 18세 큰딸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