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질서의 급변, 공급망 재편 가속으로 글로벌 해양 주도권 선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과제가 됐다"며 "동남권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를 꾸준히 이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제23회 국무회의 겸 제 10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동남권은 세계적인 해양경제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면서, "앞으로 동북아 해양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과정에서 동남권의 지정학적 가치는 더욱 빛을 발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해수부에 이어 HMM도 이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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