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낮에는 싸고, 밤에는 비싼’ 시간대별 전기요금제가 자영업자들이 이용하는 ‘일반용전력’까지 확대된다. PC방, 노래방 등 저녁시간대 영업이 활발한 업종 중심으로 ‘요금 폭탄’에 대한 우려가 나오자, 정부가 시간대별 요금제뿐 아니라 단일요금제도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26일 전기위원회 서면 심의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