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SK하이닉스에 40억 원을 올인했던 투자자가 최근 51억 원으로 평가금이 늘어난 계좌를 인증했다.토스증권에서 ‘10억대 자산가’ 인증을 받은 한 주주는 25일 SK하이닉스 계좌를 인증했다.이날 SK하이닉스는 장중 208만 7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해당 투자자는 SK하이닉스가 155만 원 일때 38억 9000만 원을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현재 주가는 30% 넘게 올라 주식 가치는 51억 1192만 원이 됐다. SK하이닉스는 지난 4일에 주가가 140만 원대에서 거래됐다. 불과 3주 만에 자산이 11억 원 이상 늘어난 셈이다.SK하이닉스에 대한 증권업계 목표치는 계속 높아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목표가를 380만 원으로 제시했다. 국내 증권사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해외 투자은행(IB) 노무라증권은 400만 원으로 더 긍정적으로 SK하이닉스를 보고 있다.신한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2.8%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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