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북한이 26일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이날 "북한이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발사체의 종류와 비행거리, 고도 등 구체적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북한이 지난 4월 19일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여러 발을 발사한 이후 37일 만이다. 당시 북한은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으며, 해당 미사일에 '확산탄두'가 장착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당시 발사된 미사일은 약 140㎞를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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