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김관영 “李, 나에게는 은인…선거에 끌어들일 생각없다” | Collector
김관영 “李, 나에게는 은인…선거에 끌어들일 생각없다”
동아일보

김관영 “李, 나에게는 은인…선거에 끌어들일 생각없다”

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제기한 ‘대통령 팔이’에 대해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반박했다.김 후보는 26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발언은)이재명 대통령 이야기를 여당만 독점하려는 태도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이 대통령은 민주당만의 대통령이 아니고 대한민국 모두의 대통령”이라고 말했다.또 “대통령이 야당 소속 단체장하고는 대화도 안하고 여당하고만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방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발전인데 민주당 소속의 단체장 12명과는 소통도 못하고 이재명 정부가 일을 하지 못한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이어 “도지사는 좋은 아이템과 좋은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16년 내가 민주당을 잠시떠났다. 그렇게 근 6년만에 이재명 당시 대선후보가 나의 손을 잡고 민주당으로 복당시켰다. 나에게는 은인”이라고 언급했다.그는 “그런 대통령에게 내가 제명이 되고 불가피하게 무소속으로 나갈 사정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