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올렸다가 몸매 보정 논란에 휩싸였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팔로워 21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이사벨 매더스(27)는 지난 21일 한 애슬레저 브랜드의 홍보 사진 16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짙은 갈색 크롭 맨투맨과 트레이닝팬츠 차림으로 복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