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상을 차려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에 처해지자 대법원에 상고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