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홍콩 박람회서 한국 술 첫 홍보관…“우리 술 해외 인지도 제고” | Collector
세계일보
국세청, 홍콩 박람회서 한국 술 첫 홍보관…“우리 술 해외 인지도 제고”
국세청이 해외 주류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처음으로 열고 한국 술 세계화에 나선다.
국세청은 오는 28일(현지시간)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비넥스포 아시아’에 우리 술 홍보관(K-SUUL 홍보관)을 사상 처음으로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비넥스포 아시아는 지난해 기준 60개국 9천여명이 참가한 아시아 최대 기업간거래(B2B) 주류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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