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했던 프랑스인 참전용사 2명이 한국에서 영면에 들어간다. 재한유엔기념공원관리처는 27일 오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 참전용사묘역에서 6·25 참전용사 프랑스 출신 앙드레 다샤리와 자크 그리졸레의 안장식을 거행한다고 26일 밝혔다. 1932년 2월 출생한 앙드레 다샤리는 전도유망한 공학도였으나, 6·25 전쟁이 발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