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가 문화와 패션 분야에서 활동하는 브랜드 ‘앰부시(AMBUSH)’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윤(Yoon)과 버벌(Verbal)의 예술적 비전을 결합한 신작 ‘로열 오크 콘셉트 플라잉 투르비용’을 선보인다. 단 150개만 한정 생산되는 이번 타임피스는 38.5mm 크기의 티타늄 케이스와 우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