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민간 사업자의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제도 손질과 자금 지원 확대에 나선다. 역세권 도시형생활주택은 최대 699가구까지 지을 수 있게 되고, 연립·다세대 주택 층수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