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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용 쌀’ 138차례 7억원대 빼돌린 농협 직원들 ‘실형’ | Collector
‘학교 급식용 쌀’ 138차례 7억원대 빼돌린 농협 직원들 ‘실형’
세계일보

‘학교 급식용 쌀’ 138차례 7억원대 빼돌린 농협 직원들 ‘실형’

학생들에게 공급될 학교 급식용 쌀과 잡곡류를 수년간 빼돌려 시중에 되판 농협 창고 관리 직원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죄질이 불량한 데다 피해 회복도 안 된 점을 고려했다는 게 재판부의 판단이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정문경)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A(36)씨의 항소심에서 피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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