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경이 대만 관할 최전방 도서인 진먼다오(금문도) 인근 해역을 순찰하는가 하면 일본과 영유권 분쟁 중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에서는 일본 어선을 퇴거시켰다고 밝혔다. 26일 중국 해경 소셜미디어 계정에 따르면 주안칭 중국 해경 동중국해분국 대변인은 "푸젠 해경이 진먼다오 인근 해역에서 법률에 따라 법 집행 순찰을 했다"고 밝혔다. 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