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6.3 재보궐선거 부산북구갑 선거구 박민식 후보 지원유세를 하는 도중에 여학생들에게 “여기 오빠 많아요”라고 말해 뭇매를 맞고 있다. MBC 기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빠라고 해봐’라고 한 것을 두고 아동학대라고 비판했던 국민의힘이 멋쩍은 상황이 됐다고 쓴소리했다.김 의원은 지난 25일 김민식 후보와 부산 북갑 지역구 유세를 다니다 좁은 인도에서 유세인력에 막혀 여학생들이 지나가지 못하자, “안녕하세요. 여기 잘생긴 오빠들 많아요. 지괜찮아. 너무 멋진데요”라고 말하는 것으로 본인의 유튜브 영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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