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코미디언 미자(41)가 다이어트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25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체중 현황을 밝혔다. 지난 21일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그는 4일 만에 약 3㎏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앞서 미자는 “결혼 전 리즈 모습을 다시 찾고 싶다”면서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1주일에 4~5번은 새벽에 야식을 먹었다. 마라탕, 떡볶이, 곱창 등 먹고 싶은 것은 다 먹었다”면서 “최근 유튜브에 나온 내 얼굴을 보고 충격 받았다”고 덧붙였다.미자가 선택한 다이어트 방법은 ‘클렌즈 다이어트’였다. 클렌즈 다이어트는 특정 음식만 먹거나, 식단을 제한해서 몸 속 독소를 빼는 개념이다. 미자는 “클렌즈 식단으로 고기나 연어가 들어있는 샐러드를 먹고 있다. 밥이 조금 들어있는 포케도 좋다”면서 “그동안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졌던 내 몸을 깨끗이 비워내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미자는 샐러드 식단과 함께 클렌즈 주스를 마시면서 체중 감량에 집중하고 있다.한편 미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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