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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 붕괴 참사…유족들 빈소도 못 꾸린 채 밤새 대기 | Collector
서소문 고가 붕괴 참사…유족들 빈소도 못 꾸린 채 밤새 대기
세계일보

서소문 고가 붕괴 참사…유족들 빈소도 못 꾸린 채 밤새 대기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유족들은 26일 갑작스러운 비보에 빈소도 없이 밤을 지새우고 있다. 이날 오후 2시33분쯤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지며 다리 아래에 있던 3명이 잔해 등에 깔려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시공사인 흥화건설 소속 현장관리소장 60대 이모씨와 감리단장 60대 안모씨, 외부 전문가인 구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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