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K콘텐츠 성공은 인프라-생태계 구축 결과” | Collector
“K콘텐츠 성공은 인프라-생태계 구축 결과”
동아일보

“K콘텐츠 성공은 인프라-생태계 구축 결과”

세계적으로 ‘K컬처’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CNN이 K컬처 성공 배경으로 장기간 축적된 산업 인프라와 투자의 결합을 꼽았다. 이를 통해 단순 유행을 넘어 산업적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었다는 얘기다. 특히 음악과 영화 등의 분야에서 CJ그룹이 30년 동안 이어온 문화사업을 주요 사례로 소개하기도 했다. CNN은 9일부터 다큐멘터리 ‘K-에브리싱(Everything)’을 방영하기 시작했다. K-에브리싱은 K컬처가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음악, 영화, 음식, 뷰티 등 4부작으로 나눠 분석했다. 진행은 한국계 미국인 배우 대니얼 대 김이 맡았다. CNN이 가장 주목한 점은 K컬처의 성공이 일시적인 신드롬이나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음악 분야에서는 ‘슈퍼스타K’ 등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한 아티스트 발굴부터 케이콘(KCON), 마마어워즈(MAMA AWARDS)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팬덤 확장까지 지속 가능한 산업 시스템과 인프라가 구축됐다고 분석했다. 예를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