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늑구’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생태적 관점에서 동물원 운영 전반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대전 오월드를 생태 기반의 공영동물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도 확산하고 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와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 개혁신당 강희린 후보 3명에게 최근 대전 오월드 운영체계 개선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