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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장겸 언론자유특위 위원장, 최수진 위원, 임응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과 과거 방미통위를 이끌었던 이진숙 전 위원장이 YTN 지분 매각 관련 소송에서 항소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직권남용 직무유기 혐의 고발장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은 YTN 지분 매각 소송 항소포기와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직권 남용 및 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당 미디어특별위원회 및 언론자유특별위원회는 오늘 오전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정 장관과 김 위원장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이 자리에는 김장겸 위원장과 최수진 의원, 임응수 미디어특위 위원, 방통위원장을 지낸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동행했습니다.YTN 지분 매각 소송은 과거 윤석열 정부 당시 위원장과 상임위원 '2인 체제'의 방통위가 YTN의 최대 주주를 유진그룹으로 변경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시작됐고, 서울행정법원은 지난해 11월 YTN 우리사주조합이 옛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이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상소 포기를 지휘했다고 밝혔습니다.김장겸 위원장은 "방통위 2인 체제 의결권과 관련해 법원 판결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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