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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음 뒤 시속 180㎞ 폭주…4명 사상 추락사고 낸 30대 징역 6년 | Collector
폭음 뒤 시속 180㎞ 폭주…4명 사상 추락사고 낸 30대 징역 6년
세계일보

폭음 뒤 시속 180㎞ 폭주…4명 사상 추락사고 낸 30대 징역 6년

새벽까지 폭음하고 술이 깨지도 않은 이른 아침부터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교량에서 트럭 추락사고를 유발해 2명을 숨지게 한 30대가 항소심에서 형량을 감경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27일 A(32)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업무상과실자동차추락 혐의 등 사건 선고공판에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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