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했다. 검찰도 전담수사팀을 구성해 지원에 나섰다. 27일 서울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