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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와 700m 떨어져있습니다" 스토킹 피해자도 실시간 추적 | Collector
연합뉴스
"가해자와 700m 떨어져있습니다" 스토킹 피해자도 실시간 추적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현재 가해자와 거리는 708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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