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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이어 추경호도 2년 전 총선 사진 재탕, 왜? | Collector
이광재 이어 추경호도 2년 전 총선 사진 재탕, 왜?
오마이뉴스

이광재 이어 추경호도 2년 전 총선 사진 재탕, 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가 2년 전 선거홍보물에 실렸던 사진을 재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 후보 벽보 사진을 비교하면서, "성의 없이 2년 전 사진 재탕한거 보니 선거 포기 한 겨?" 라고 지적했다. 과거 선거 사진 재사용 논란이 처음은 아니다. 경기도 하남시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지난 2024년 22대 총선 당시 경기도 분당갑 선거 때 사용한 사진을 이번 선거에 재사용했다. 이에 이용 국민의힘 하남갑 후보는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성의조차 찾아보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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