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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방배동 재건축 아파트, 지금이라도 팔 수 없나"... 조국 "팔 이유 없다" | Collector
유의동
오마이뉴스

유의동 "방배동 재건축 아파트, 지금이라도 팔 수 없나"... 조국 "팔 이유 없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27일 오후 CBS 후보 5인 토론회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를 향해 "서울 서초구 방배동 금싸라기 재건축 아파트를 지금이라도 팔 수 없느냐"고 날선 질문을 던졌다. 유 후보는 토지공개념을 주장해 온 조 후보의 서초구 아파트 소유를 공격하는 동시에 평택에 연고가 없는 조 후보의 약점을 파고 들었다. 이에 조 후보는 "굳이 팔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토론회는 조 후보와 유 후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까지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총 5명의 후보가 참석해 두 시간 동안 이어졌다. 유 후보는 조 후보를 향해 "낙선하더라도 마지막 고향이 평택이라고 하셨으니, 최소 5년 이상 평택에 주소지를 두고 활동하겠느냐"고 물었고, 조 후보는 "낙선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조국 "아파트 한 채를 수십 년 간 팔지 않은 것" 반박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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