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직바람 없는 무풍으로 에어컨 시장에 혁신을 불러일으킨 삼성전자가 출시 10주년을 맞아 ‘비스포크 인공지능(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를 선보였다. 모션 레이더 기반 맞춤 냉방부터 원터치 패널 청소까지 일상에 쾌적함을 선사하는 완성형 에어컨이다. 사용자를 읽는 AI·모션 바람, 공간과 상황에 맞춘 맞춤형 냉방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는 AI를 활용해 공간과 상황에 맞는 냉방 모드를 지원한다.전면에 탑재된 모션 레이더는 구역을 분리해 사용자의 위치와 움직임을 정밀하게 감지한다. AI 직접, 간접 냉방은 사용자의 활동량에 따라 기류와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준다.무더운 야외에서 집에 돌아오거나 손님을 맞이할 때에는 AI·모션 바람의 강력한 냉방으로 공간을 빠르게 시원하게 만들 수도 있다. MAX 냉방은 기존 대비 강화된 성능으로 실내 열기를 빠르게 식히고, 순환 냉방은 시원한 공기를 구석구석 고르게 퍼뜨린다.8.5m 원거리까지 도달하는 원거리 냉방과 직바람 없이 시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