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출생아 수 증가율이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았다. 1분기 합계출산율도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국가데이터처가 어제 발표한 ‘2026년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출생아 수는 7만5013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9651명(14.8%) 증가했다. 2019년 1분기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며, 증가율 기준으로는 관련 통계 작성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