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6월4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의 불법 비상계엄과 파면으로 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현 정부는 그 후퇴를 따라잡고 혼란을 정비하는데 지난 1년을 보냈다. 국정홍보 분야에서도 여러 변화가 있었다. 청와대 브리핑룸에 카메라를 설치해 출입기자와 브리퍼(대변인 등 당국자)의 질의응답을 모두 KTV로 생중계하기 시작했다. 국무회의, 업무보고 등 대통령의 다양한 현장도 생중계했고 올해부터는 정책 브리핑 생중계를 전 부처에 확대했다.이규연 초대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26일 미디어오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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