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초등학생들이 교과서 속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배우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2026 교과서 속 문화재 탐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6곳, 27개 학급,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올해 학교별 교육 진도와 학습 목적에 따라 체험 장소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