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광주∼인천 300㎞ 헬기 이송 작전으로 가천대 길병원에서 세상의 빛을 본 세쌍둥이가 건강히 백일(5월30일)을 맞는다. 이르게 태어났을 당시 900g대에 불과하던 작은 몸의 첫째와 셋째는 각각 2.3㎏, 2.5㎏으로 무럭무럭 자랐다. 27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전남 나주시의 한모(40)씨는 올해 2월2일 조산기를 보여 전남대병원에 입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