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에서 챈들러 빙 역할로 사랑받은 배우 고(故) 매슈 페리에게 마약류를 과량 주사한 비서가 징역 3년5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27일(현지시간) 미국 C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