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미국 드라마 '프렌즈'로 사랑받았던 배우 고(故) 매슈 페리에게 마약류를 과량 주사한 비서가 징역 3년 5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CNN방송과 AP통신은 2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이 매슈 페리의 비서 케네스 이와마사에게 징역 3년 5개월, 2년간의 보호관찰, 벌금 1만 달러(약 1천500만원)를 선고했다. 이와마사는 페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