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 태풍 ‘장미’ 초속 43m 강풍 품고 북상…오키나와·일본·한반도 진로 유동적 | Collector
세계일보
6호 태풍 ‘장미’ 초속 43m 강풍 품고 북상…오키나와·일본·한반도 진로 유동적
제6호 태풍 ‘장미’가 뜨거운 바다를 지나며 초속 43m의 강력한 세력으로 발달해 북상하고 있다. 6월 초 일본 오키나와 최근접 이후의 경로가 매우 유동적인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5월 태풍이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인 27일 오전 팔라우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장미’는 28일 오전 3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