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상주 경천대 관광지를 전기버스로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게 됐다. 상주시는 경천대 관광지를 운행하는 전기버스를 무료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시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를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5회 운행한다. 운행 구간은 주차장과 전망대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