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소재원, 김세의 구속에 "내 아이와 18년 간 지킨 명예 더렵혀" | Collector
소재원, 김세의 구속에
세계일보

소재원, 김세의 구속에 "내 아이와 18년 간 지킨 명예 더렵혀"

소재원 작가가 유튜버 김세의 구속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소재원은 27일 소셜미디어에 자녀들의 사진을 공개하고 "세의야. 우리 아이들 보이지? 네가 퍼트린 가짜뉴스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큰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버텼는지 아니?"라고 했다. 이어 "'너네 아빠 술집 다녔다면서? 우리 아빠가 그랬어.' '너네 아빠 코 성형했다면서? 우리 엄마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