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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인천 강화군노인복지관 앞에서 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오늘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 이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번 선거가 잘못되면 이 대통령에게 큰일 난다'는 생각으로 진보 대결집을 이루는 세력 대 세력의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정 위원장은 보수 진영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등이 선거 유세에 동참하는 것과 관련, "내란 세력 대 내란을 극복한 국민과의 대결"이라며 "이 전 대통령은 부정·비리로 감옥 갔고, 박근혜·윤석열은 탄핵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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