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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가기 싫어서”…식당 폭탄 테러 예고범 日 경찰관이였다
동아일보

“송별회 가기 싫어서”…식당 폭탄 테러 예고범 日 경찰관이였다

자신의 퇴직 송별회에 가기 싫다는 이유로 행사장 음식점에 허위 폭탄 테러 예고를 한 일본의 20대 경찰관이 검찰에 송치됐다. 그는 징계 처분 후 자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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