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대규모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하려 하거나 유통 목적으로 소지한 태국인 밀반입책이 해경과 유관기관의 공조 수사로 붙잡혔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시가 24억원 상당의 필로폰을 국내로 밀반입하려 하고 다량의 향정신성의약품인 ‘야바’를 소지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태국 국적 외국인 A씨를 검거했다고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