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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간병 못 하겠다”…일본서 다시 늘어난 ‘사후 이혼’
동아일보

“시부모 간병 못 하겠다”…일본서 다시 늘어난 ‘사후 이혼’

일본에서 배우자 사망 후 시댁과 인척 관계를 끊는 ‘사후 이혼’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 초고령사회 속 시부모 간병 부담과 가족 가치관 변화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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