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프로야구 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치어리더 이다혜씨가 복장 논란으로 도마위에 올랐다고 대만매체 ET투데이가 28일 보도했다. 공연 중 입은 교복을 두고 학교 이미지를 훼손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