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이준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이준이 출연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준은 IMF 때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집안이 기울었다고 말했다.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제일 꼭대기 층 올라가서 뛰어 내려가면서 전단지를 붙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