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YTN이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장추천위원회 구성을 위해 노동조합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당장 이사회 개편 이후 사추위 논의를 담당했던 이사회 산하 거버넌스위원회 대신 사장 직무대행 중심으로 협상단을 다시 꾸리겠다고 밝혔다. 거버넌스위원회는 협상 주체가 될 수 없다는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요구를 사실상 받아들인 것이다. 정재훈 사장 직무대행은 “7월31일까지 사추위 협상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7월31일까지 사추위를 구성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린 상태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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