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전국 상급종합병원 중 전국에서 처음으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나 건물 내 음식점이 20개 이상이면 13개 이상, 20개 미만인 곳은 모든 업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어야 요건을 충족한다. 28일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