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도자기 축제인 여주도자기축제 SNS 이벤트 경품으로 중국산 저가 도자기가 지급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관계자들이 사과에 나섰다. 28일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등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