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정수가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과 관련해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의 사과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한정수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과 연설(?) 직원들 뒤에 숨는 비겁함. 절대 다르면 안 되는 다른 생각.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십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정말 올리지 않으려 했건만, 참을 수 없는 니 존재의 가벼움"이라며